조현아는 '줄게' 무대를 비하했던 이유로 48kg까지 체중 감소와 에너지 고갈 상태를 고백했다. 당시 목소리도 나오지 않아 망한 무대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인생곡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조현아가 과거 흑역사로 기억된 '줄게' 무대의 비하했던 이유를 밝혔다. 당시 48kg까지 체중을 줄이고 에너지 고갈 상태였으며, 목소리도 나오지 않아 망한 무대로 기억되었음을 고백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인생곡으로 재평가된 '줄게'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이후 전략 변화까지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