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바티스트, 그래미 8관왕 인터뷰…K팝 팬 & 다양성 기념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0
미국의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존 바티스트가 21일 연합뉴스를 통해 서울재즈페스티벌 출연을 예고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동등합니다. 하지만 각자 서로 다른 문화적 계보를 가지고 있죠. 그 다양성은 분명히 기념할 만한 일(Something to Celebrate)입니다.’라며 다양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래미 어워즈에서 8개의 트로피를 수상한 베테랑 피아니스트로서 그의 출연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베토벤 블루스’에서 클래식 음악과 K팝을 융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으며, 뉴진스와 협업한 ‘골든’의 성공을 언급하며 K팝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성공을 기뻐하며, 이재와의 협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티스트는 ‘삶과 커리어 전체를 돌아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소망하고 있다.
관련 인물: 존 바티스트뉴진스방탄소년단이재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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