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허성태가 조폭 출신 편의점 사장 강범룡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다. 과거 화산파 2인자였던 강범룡은 시라소니를 능가할 마지막 야인으로 불릴 만큼 거친 비주얼로 살벌한 검은 포스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영선도의 편의점 사장 강범룡의 목표는 오직 매출과 성과이며, ‘친절한 편의점 상’을 위해 질긴 졸음과 간헐적인 현기증에 시달리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과거 조폭이었던 그는 현재 시급이 낮은 편의점 사장으로 살아가며 웃픈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오징어 게임’ 속 최강 빌런 장덕수 캐릭터로 유명한 허성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펼쳐질 허성태의 웃픈 활약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