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2015년까지 서이안은 드라마 ‘닥터 프루스트’, ‘따뜻하고 포근한 것들’, ‘킬 미 힐 미’, ‘최영 2’, ‘달콤한 소 KO’ 등 다작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16년 두목 간첩 스캔들이 발각되면서 그녀의 명성은 추락했고, 이후 출연작이 줄어들며 활동을 중단했다. 2023년 현재 서이안은 소속사마저 없는 채로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