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징역 4년 유지

music 😔 부정 엑스포츠뉴스 2026-04-20
손흥민에게 임신 협박을 가했던 20대 여성 양모 씨가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녀는 2024년 6월 손흥민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여 3억여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함께 혐의를 받은 40대 남성 용모 씨에게도 징역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 판결을 확정하며 양씨와 용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 사건은 손흥민 측에 큰 정신적 피해를 입혔으며, 사회적으로도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직 양씨와 용씨의 상고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관련 인물: 손흥민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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