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겸 인플루언서 바비앙이 미스맥심 우승 후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침대 위에서 부채를 들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비앙은 과거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하여 가슴 발육으로 인해 월 6천만 원을 벌게 된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낳았다. 그녀는 "제 장점인 가슴으로 돈 버는 게 죄냐"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번 화보는 그녀의 매력과 성공적인 커리어 비결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회적 이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