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6월 출산 예비 아들맘의 고충 공개

general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19
배우 남보라가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임신 30주 차의 변화를 공유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30주 넘어가니 온몸이 붓기 시작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남보라는 임신으로 인해 몸에 변화가 생기는 것에 대한 솔직한 고충을 드러냈으며, 건강 제품을 추천하며 임산부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12월 임신을 발표하며 많은 축복을 받은 남보라는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그녀는 최근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병 뚜껑을 열기 어려울 정도로 몸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토로했다.
관련 인물: 남보라김수아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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