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 재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1박에 200만원 상당의 풀빌라 숙소에서 수영장을 즐기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딸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 만에 18개 광고를 섭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박수홍은 숙소에 도착했을 때 ‘대박’, ‘발리 아니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박수홍과 김다예 가족의 첫 가족 여행이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