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20일 콜로라도전에서 2루타 두 방을 기록하며 선발 라인업에 오른 모든 경기에서 출루하는 기록을 51경기로 늘렸습니다. 이는 1900년 이후 다저스 구단 역사상 최장 연속 출루 기록 단독 3위로 올라서는 대기록입니다. 20년 기준으로 4번째로 긴 기록이며, 올랜도 카브레라의 63경기 기록에 도전하게 됩니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워싱턴 내셔널스 방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기록이 끊겼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에서 제동을 거는 패배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