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메기 오스카 트로피에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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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4-19
방송인 김풍이 매기 강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소식에 반응하며, 웹툰 작가 활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성주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김풍이 웹툰 작가 활동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매기 강 감독의 아카데미 수상 소식을 듣고 오스카 트로피를 보며 다시 도전 의지를 드러냈고, 김성주와의 농담에 즉각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1세대 웹툰 작가로 ‘찌질의 역사’를 대표작으로 두고 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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