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측 “가족 논란과 무관..명예훼손 강경 대응”

music 😔 부정 OSEN 2026-04-20
블랙핑크 지수 측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 측은 이 사안이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하며, 유포되고 있는 내용 대부분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이 손을 잡고 설립했다’거나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이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가 어린 시절부터 독립하여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도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제한적인 조언만 받았을 뿐,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재 아티스트와 해당 인물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블랙핑크지수김앤장은현호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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