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65세에도 30년째 43kg의 체중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 게재된 영상에서 박준금은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며, 한 끼 식단 조절과 절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코끼리도, 푸바오도 풀만 먹지만 살이 찐다’는 비유를 통해 운동만으로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무용과 출신인 박준금은 과거 강도 높은 운동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밥맛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날씬해지기 위해서는 결국 절식을 해야 하며, 운동을 하기 싫다면 더더욱 음식 조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