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가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은현호 변호사는 해당 사안이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며, 블리수와도 법적, 경영상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소속사가 유포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수의 가족은 부적절한 신체 접촉 혐의로 체포되었지만, 검찰은 구속영장을 반려했습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에게 금전적 지원도 하지 않았으며, 경영진이나 대표이사로도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