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와 KBS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에 합의했습니다. 140억원에 협상을 타결했으며, KBS는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JTBC는 SBS와 추가 협상을 진행하여 최종 제안을 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6월 월드컵 대회는 JTBC와 KBS 모두에서 시청 가능하게 됩니다. 이번 합의로 인해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훼손 논란에 일부 긍정적인 평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