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감독 ‘짱구’ 출연, 20대 불안 담았다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0
정우 감독이 17년 만에 '짱구'의 감독으로 복귀했다. 이 영화는 20대의 불안과 꿈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는 영화의 각본을 쓰고 감독과 주연까지 맡아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었다. 특히, 영화는 정우가 배우를 꿈꾸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그의 자전적인 경험을 보여준다. 또한, 아내 김유미 배우가 기획자로 참여하여 작품에 대한 깊은 관심과 노력을 더했다. 정우는 ‘바람’의 후속작을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으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함께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정우김유미오성호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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