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김재원, 연상연하 케미…첫 만남에 말 놓고 친해져

general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0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5월호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첫 만남부터 서로를 편하게 대해 친해진 비하인물을 공개했다. 김재원은 캐스팅 당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언급했으며, 김고은은 ‘유미’가 자신의 30대의 시작이었다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시즌3는 30대 중후반 여성의 일상을 담아, 미묘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한다고 한다. 김고은은 ‘유미’와 함께 나이를 먹어가며 연기를 하는 것이 더욱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김고은김재원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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