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연예인도 아냐' 음주 폭행 비난에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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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3-30
이혁재 개그맨이 과거 음주 폭행 전력으로 비난받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혁재는 7년 전 사건 이후 자숙하며 해외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개그맨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임명 후 과거 음주 폭행 전력으로 비난받자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7년 전 사건으로 방송을 떠났으며 자숙 기간 동안 해외 봉사활동도 했다고 밝혔다. 최국은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혁재를 옹호했다.
관련 인물: 이혁재최국
출처: 엑스포츠뉴스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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