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 ‘탈락했던 나란 루저’…‘보플’ 탈락 아픔 드러내

music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0
이븐 멤버들은 데뷔 후 첫 정식 그룹으로서의 포부와 신곡 작사 과정에 담긴 진솔한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10시간 동안 가사를 쓰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곡에 깊게 몰입할 수 있었고 노래에 대한 애착이 남달라졌다고 멤버들은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가사 속에 담긴 ‘탈락했던 나란 루저’라는 파격적인 키워드와 자전적인 메시지는 ‘보이즈 플래닛’ 탈락 당시의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정현은 당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식 그룹으로 데뷔한 자신감을 강조하며, 파란 머리 걔 가사를 통해 한빈이 형의 멋진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이븐이정현문정현박지후박한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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