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민경이 임신하며 다양한 걱정들을 쏟아냈다. 배가 뽕뽕 나오기 시작하면서 늙은 엄빠 괜찮겠지? 돌핀도 나도 건강하겠지? 등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임신 16주를 맞아 D라인을 자랑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지만, 여전히 불안함과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과거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해 온 김민경은 이번 임신으로 새로운 도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기도하며 출산에 대한 염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