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븐이 5인조로 팀 개편을 완료하고, 새로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이정현은 ‘누군가 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버리고, 멤버 각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멤버였던 유승언, 지윤서는 재계약 없이 원 소속사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번 컴백은 이븐이 정식 팀으로 나아가는 첫 발걸음이며, 멤버 개개인의 존재감과 팀 컬러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뱉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