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전부 털어놨다…“이찬혁 권유로 정신과행, 우울증·공황 등 진단”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0
이수현은 ‘K팝스타’ 이후 쉼 없이 활동하며 누적된 데미지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오빠의 권유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처음으로 해소감을 느꼈으며, 당시 무력감과 자존감 하락으로 20~30kg 체중계가 급격히 늘어난 일도 고백했습니다. 가족들의 걱정과 ‘복에 겨운 소리’라는 말에 좌절감을 느꼈지만, 오빠의 격려와 정신과 진단을 통해 회복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면서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수현은 ‘나아야겠다’고 마음먹고 회복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관련 인물: 이수현이찬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