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20주년을 맞아 새 앨범 준비를 마쳤고, 8월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빅뱅은 계속된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태양은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성은 코첼라에서의 특별한 밤을 강조하며, 멤버들은 히트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빅뱅은 '뱅뱅뱅' 가사를 '코첼라'로 개사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이번 월드투어는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여는 콘서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