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15억 사기 피해…여배우 도움받은 근황 ('미우새')

📺 예능 😔 부정 TV리포트 2026-04-20
스타 트레이너 양치승이 15억 원 규모의 전세보증금 사기 피해를 당한 후 생활이 크게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헬스장 폐업 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자로 일하며 재기를 준비 중이다. 당시 피해 금액은 총 15억 원을 넘어섰으며, 변호사 비용, 회원 환불, 임대료, 권리금 등까지 고려하면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진다. 특히, 사기 피해 당시 배우 박하나는 헬스장 폐업 시 물건 정리 과정에서 도움을 주었고, 계좌번호를 알려주어 환불 절차에 기여했다. 현재 양치승은 과거와 비교하여 수입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황이다. 그는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재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양치승박하나
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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