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이 전속계약을 유지 중인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사실상 해체 위기에 놓였다.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으며, 엑소 첸백시 역시 미정산 문제를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샤이니 태민, 이무진, 비비지, 이승기 등 주요 가수들도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이로 인해 원헌드레드·빅플래닛·INB100 3개 레이블을 통틀어 현재 전속계약을 유지 중인 아티스트는 더보이즈 멤버 뉴(최찬희) 1인뿐이다. 원헌드레드는 M&A를 통해 자금을 확보하려 하지만, 가처분 인용 시 파산 위험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