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서 금품 절도 30대 징역 2년 확정

general 😔 부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0
박나래 자택 금품 절도 사건으로 30대 남성이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장물 판매 혐의도 인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정씨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피의자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대법원은 정씨의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관련 인물: 박나래정모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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