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편집 감독, 칸 간다

music 😊 긍정 OSEN 2026-04-20
편집 감독 남나영이 '오징어 게임' 제작사 웨스트월드 소속으로 프랑스 칸 영화제 ‘WAIFF Cannes 2026’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았다. 남나영 본부장은 서울과 칸 주요 행사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웨스트월드의 AI 기반 영상 콘텐츠 및 포스트 프로덕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녀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부터 ‘오징어 게임’ 전 시리즈까지 다양한 히트작을 편집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작년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편집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 그 위상을 높였다. 웨스트월드는 사내 편집본부 ‘Mori’를 중심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남나영 본부장을 필두로 여러 편집감독들이 활약하고 있다.
관련 인물: 남나영손승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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