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최근 소속사 계약 종료 후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장성규는 개인 계정에 사진을 공유하며 두 사람과의 만남을 알렸고, 현아와 용준형은 편안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을 암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2024년 10월 결별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현아는 10일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를 알렸고, 용준형 역시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독립적인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