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과 윤수영 커플이 일본 교토 여행 중 김지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윤수영은 난젠지와 철학의 길을 배경으로 김지영의 감성적인 컷을 촬영하며 ‘아내 자랑’을 펼쳤다. 특히 윤수영이 촬영한 김지영의 사진은 애정이 듬뿍 담긴 구도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윤수영의 사진은 다소 흔들린 모습으로 꾸밈없는 현실적인 모습으로 묘한 온도차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에 출연하여 함께 샤워하는 루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지영은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윤수영은 독서모임 플랫폼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