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는 신곡 ‘그린그린’의 선주문량이 200만 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멤버들이 ‘안 믿겼다’고 반응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건호는 엄마에게 연락을 받아 소식을 처음 알게 되었고, 성현은 아버지가 200만 장 돌파 소식을 전해 감사를 표했다. ‘레드레드’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그린’과 ‘레드’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누군가는 싫어할 짓이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 앞에 놓인 울타리를 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