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과 유다이가 MBN 예능 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 본선 1차전에서 특별 심사위원석을 지키다 갑작스럽게 빅매치를 펼치게 된다. 긴장감을 끌어올려 눈길을 끄는 두 사람은 절친한 95즈 사이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유다이는 콘서트에 집중하고 박서진은 어떤 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일가왕전’은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