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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레이디 두아’ 어두워 털어내고 싶었다”, 밝은 드라마 도전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4-20
신혜선은 드라마 ‘레이디 두아’의 어두운 분위기를 털어내고 밝은 드라마를 선택했으며, 인아 캐릭터 연기에 공감을 표했다. ‘은밀한 감사’는 25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가 너무 어두워서 털어내고 싶었다고 밝혀, 밝고 가벼운 드라마를 선택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녀는 인아 캐릭터를 통해 회사 임원으로서 밑에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어려움을 연기하며 공감을 표했다.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신혜선
공명
이수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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