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무뚝뚝’ 논란, 김소영 ‘립서비스 못하는 가장’ 해명

general 😊 긍정 OSEN 2026-04-20
김소영이 최근 남편 오상진의 ‘무뚝뚝’한 태도에 대한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유튜브에서 무뚝뚝하다는 댓글이 많아 걱정했던 김소영은 실제로는 둘째 아들을 혼자 돌보고 방송도 하며 고생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아 힘들어’ 말고는 아무 말 없이 침묵했다는 것이 김소영의 해명이다. 김소영은 ‘립서비스 못하는 가장’이라고 표현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을 키우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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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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