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새 드라마 ‘스캐러로우’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1988년부터 2019년까지의 시간 간격을 배경으로, 과거의 악연을 가진 두 남자가 추리극을 통해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박해수는 이희준을 증오하며, 과거의 악연을 극복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게 됩니다. 드라마는 한 형사가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면서, 과거의 악연을 가진 검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제작진은 ‘1988년과 2019년 사이의 시간 간격을 통해 펼쳐지는 추리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캐러로우’는 4월 20일 22시 KST에 첫 방송되며, Viki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