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는 과거 15억 원 피해를 입은 트레이너 양치승에게 도움을 주었다. 양치승은 헬스장 폐업 당시 박하나가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환불금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박하나는 SNS를 통해 양치승의 선행을 언급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박하나의 훈훈한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하나는 지난해 6월 김태술 농구감독과 결혼했으며, 현재 시험관 시술 등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