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과 함께 ‘놀면 뭐 하니’ 애드리브 콩트로 인기 얻고, ‘고정’ 프로그램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제2의 양상국’으로 평가받으며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양상국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에서 유재석과 함께 애드리브 콩트를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는 ‘제2의 양상국’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하며, ‘고정’ 프로그램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과의 호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