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9월 29일 새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2024년 발매한 ‘아마겟돈’ 이후 2년 만의 컴백이다.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소속사는 ‘견고해진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성장을 담아 성숙해진 에스파의 색깔을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밴드 소란은 24일 신곡 ‘딜리버리’를 발표하고, SBS ‘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 이지훈은 윤종신과 협업하여 ‘괜찮은 사람’을 공개한다. 유승목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