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 우승자 이예지 '경연 싫었지만…이젠 아티스트로 불리고 싶어...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4-20
이예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6위를 차지하며 ‘경연 강자’로 떠올랐지만, 사실 그녀는 경쟁 자체를 싫어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경연을 정말 싫어한다’고 밝힌 이예지는, 경쟁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무대에서 자신의 스타일대로 노래하는 것에 집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발라드 장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락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확인한 이예지는, 앞으로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과 예술적인 인정받기를 목표로 한다. 오는 5월 9일과 10일에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인물: 이예지차태현이지훈송지우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