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이지훈·송지우 "공감 부르는 발라더 될래요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0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톱6로 데뷔한 이예지, 이지훈, 송지우가 콘서트 앙코르 무대를 앞두고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 이예지는 '발라드의 힘'을 강조하며 '공감'을 끌어내는 발라더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이지훈은 '리틀 김광석'이라는 수식어를 벗고 '이지훈'으로 불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지우는 진심을 전달하는 음악을 하고 싶으며, 소규모 공연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세 사람은 경연 중 차태현 선배님의 쓴소리, 정재형 선배님의 칭찬 등 잊지 못할 순간들을 회상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관련 인물: 이예지이지훈송지우차태현혁오잔나비이소라박효신이찬혁아이유선우정아최유리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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