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새로운 챕터를 연다. 2024년 발매한 정규 1집 ‘아마겟돈’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총 10곡이 수록되었다. 에스파는 데뷔 이후 독보적인 ‘쇠 맛’ 음악 색깔로 사랑받았으며, 지난해 싱글 ‘더티 워크’와 미니 6집 ‘리치맨’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신보에서는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