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일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체 예매율 16.3%를 기록하며 ‘살목지’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2018년 ‘그날, 바다’ 이후 8년 만의 기록입니다. 시사회에서 관객들은 이명세 감독의 연출과 영화의 영상미에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영화는 12월 3일 개봉 예정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들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