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13년만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 발표

music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3-30
가수 마야가 13년 만에 직장인 현실을 담은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를 발표했다. 마야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 곡은 매월 발표되며 연말 정규 앨범으로 나올 예정이다.
가수 마야가 13년 만에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를 발표했다. 직장인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이 곡은 마야가 직접 작사·작곡했다. 매월 신곡을 발표해 연말에 정규 앨범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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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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