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800회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고, 지예은은 양세찬에게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라는 칭찬을 했다. 앞서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지예은은 2017년 데뷔 후 ‘SNL 코리아’와 ‘런닝맨’에서 활약하며,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