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47만 21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주말(17일~19일)에 47만 21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 1849명이다. 장항준 감독의 작품으로,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을 맡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7만 721명을 동원했고, ‘왕과 사는 남자’는 10만 4955명을 동원하며 3위를 차지했다. ‘란 12.3’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