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아들이 찍어준 근사한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빈이 손예진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의 얼굴을 하트 스티커로 가리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후 결혼했으며, 같은 해 득남했다. 손예진은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감동하며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