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부부 동반 일정에 참석하여 주목받았습니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에서 특별출연하여 낭독 공연을 펼쳤습니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두 사람은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하여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케이티를 보고 감탄하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송중기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와 재혼 후 아들을 낳고 딸을 낳으며 1남 1녀의 아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