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지난달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은 7만 8천 유닛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종전 기록인 2019년 미니 6집 ‘MAP OF THE SOUL : PERSONA’의 8위 기록을 갱신하며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연에서도 이러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과 도쿄돔에서 13만 2천 명, 11만 명이 운집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아리랑’ 무대에서는 현지 팬들의 합창이 돋보였습니다. 이번 북미 투어는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