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의 김지원 CRO와 최정민 CGO가 미국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에서 ‘레이블·유통·아티스트 서비스’ 부문에 선정되어 글로벌 음악계에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에도 에스파와 함께 ‘올해의 그룹’으로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김지원 CRO는 2000년대부터 SM 아티스트 및 기업의 대외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온 PR 전문가이며, 최정민 CGO는 미주,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SM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담당하며 K팝의 선두주자로서 SM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SM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입니다.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6’은 2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