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이 떠난지 3주기..동생 문수아→절친 승관, 고인을 추모하는 법

music 😔 부정 OSEN 2026-04-19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문빈이 세상을 떠난 지 3주기가 되었습니다. 동생 빌리 문수아는 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발표하며 추억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절친한 친구였던 세븐틴 승관은 무대 위에서 자작곡 ‘민들레’를 선보이며 故 문빈을 추억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는 ‘너무 사랑했던 빈이를 위해 쓴 곡’이라고 밝히며 그의 이름을 기억했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故 문빈은 2023년 4월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으며, 1주기 및 2주기에도 많은 동료들과 팬들의 추모가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선명히 남아있는 故 문빈을 기억하는 자리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인물: 문빈문수아승관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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