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는 오빠를 위한 노래로 추억을, 승관은 자작곡 ‘민들레’로 고인을 추모하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많은 이들이 시간이 흘러도 문빈을 기억하고 그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다.
故문빈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되었고, 그의 동생 문수아는 오빠를 위한 노래로 추억을 전하며 그리움을 표현했다. 절친 승관은 무대에서 자작곡 ‘민들레’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고, 눈물을 흘리며 그의 이름을 기억했다. 시간이 흘러도 많은 이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그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