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배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샌더스가 2026년 4월 18일,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어린이 장면’ 콘서트에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음악가들이 함께 연주하는 콘서트의 첫 번째 부분을 진행했다. 콘서트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였으며, 송중기와 케이티는 이 행사의 메시지에 공감하여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들의 모습은 사진으로 빠르게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방송인 장성규 또한 이 행사에 대한 감상문을 공유하며, 송중기와 그의 아내, 그리고 김소현의 공연 모두 인상적이었다고 언급했다. 김소현이 케이티의 아름다움에 놀라는 모습이 담긴 사진 또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2023년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이의 부모이다.